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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숨한의원

온숨 소개 · 온숨 이야기

따뜻한 숨이
머무는 한의원

서두르지 않는 진료, 몸 전체를 보는 처방, 진료실 밖의 하루까지 이어지는 관리. 온숨이 지키려는 세 가지입니다.
한지 창으로 아침 햇살이 드는 온숨한의원 상담 라운지
01 — 이름의 뜻

이름에 담은
두 가지 약속

온숨(溫息)은 ‘따뜻한 숨’이라는 뜻입니다. 몸을 데우고 숨을 고르는 일, 한의학이 오래 해 온 그 일을 지금의 생활에 맞게 다시 풀어 갑니다.
溫

따뜻할 온 — 몸을 데우는 진료

찬 기운에 굳은 몸을 풀고, 순환이 막힌 곳을 데워 스스로 회복할 힘을 돕습니다.
息

숨 쉴 식 — 숨을 고르는 시간

진료실에 머무는 동안만큼은 서두르지 않습니다. 충분히 묻고, 충분히 설명합니다.
한의사가 환자의 맥을 짚는 모습
02 — 진료 원칙

듣고, 살피고,
함께 정합니다

진맥은 손목의 맥을 짚는 일이지만, 온숨의 진료는 그보다 먼저 이야기를 듣는 데서 시작합니다. 언제부터 불편했는지, 요즘 잠은 어떤지, 무엇을 드시는지. 그 대답이 처방을 바꿉니다.
03 — 원내 탕전

한약은 직접
달여 드립니다

처방한 한의사가 약재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, 원내 탕전실에서 달여 드립니다. 약재는 원산지와 검사 이력을 기록해 두고, 복용하는 동안의 경과도 함께 살핍니다.
약탕기에서 피어오르는 김
04 — 공간 둘러보기

머무는 시간까지
편안하도록

한지 창으로 드는 자연광, 원목과 리넨으로 마감한 1인 치료실, 위생을 먼저 생각한 탕전실.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.

진료시간

평일 09:30–19:00 · 화·목 20:30까지
토요일 09:30–14:00

주차

건물 뒤편 전용 주차장
진료 시 2시간 무료

오시는 길

지하철 2·6호선 합정역 인근
마포구 희우정로 10길 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