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숨한의원
환절기에는 아침부터 속이 더부룩하거나 입맛이 없다는 분이 많습니다. 이럴 때는 차가운 음식보다 따뜻한 죽 한 그릇이 편합니다.
호박죽이나 흰죽처럼 담백한 죽을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. 먹는 속도를 늦추는 것만으로도 속이 한결 편해질 수 있습니다.
더부룩함이 오래 이어진다면 식습관과 체질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.